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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 글렌 (New Glenn)

블루 오리진이 개발한 대형 재사용 발사체로, 프로젝트 선라이즈와 같은 대규모 위성 군집을 경제적으로 쏘아 올리기 위한 핵심 수단임

용례

"뉴 글렌은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운용 발사체 중 하나이며, 회사가 이를 정기적으로 비행시키고 재사용하기 시작한다면 스페이스X가 스타링크를 통해 우주 통신 시장을 지배했던 것과 같은 수직 계열화의 이점을 누릴 수 있습니다.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