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글, AI와 뉴스 아카이브 결합해 '기습 폭우' 예측 시스템 '그라운드소스' 공개
* 구글의 생성형 AI 제미나이를 활용해 지난 20년간의 뉴스 기사 500만 건에서 260만 건의 홍수 발생 기록을 정밀 추출함. * 관측 장비 부족으로 데이터 공백이 컸던 도심 기습 폭우를 최대 24시간 전에 예측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 개발 성공. * 전 세계 150개국 이상의 도시 위험 정보를 구글의 '플러드 허브(Flood Hub)'를 통해 공개하고 긴급 구조 기관에 데이터 제공. * 텍스트 형태의 비정형 데이터를 과학적 분석이 가능한 시계열 데이터로 변환함으로써 기후 위기 대응의 새로운 방법론 제시.